<2023 명상 백서>, 마음챙김 명상앱 직원복지 도입 실태 분석

2022.12.29

간행물│'2023 명상백서' 발간

 

 

기업 문화의 대세로 자리잡은 마음챙김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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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명상앱 시장 성장 추이와 기업들의 명상 프로그램 도입 추세 등 명상앱 현황 조명

- 직원의 스트레스 및 번아웃 감소, 이직률 감소 등 마음챙김 명상의 주요 순기능 강조

- MZ 세대 직장인 부상과 기업들의 활발한 명상앱 프로그램 사내 도입 실태 분석

 

 

국내 첫 마음챙김 명상앱인 ‘마보’ (대표 유정은)가 국내 마음챙김 명상 트렌드를 조명한 ‘기업 문화의 대세로 자리 잡은 마음챙김 명상’이라는 제목의 백서를 발간했다.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된 마보의 백서는 국내외 명상앱 시장 성장 추이와 기업들의 명상 프로그램 도입 추세, MZ 세대 직장인의 명상앱 활용 방안 등 국내 기업 문화의 한 축이 된 명상앱 현황을 조명하고 있다. 

 

 

국내 기업의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 도입 현황 

국내에서도 명상앱 시장의 성장세는 괄목할 만하다. 글로벌 마켓 리서치 회사인 엑스퍼트 마켓 리서치 (Expert Market Reserarch)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마음챙김 명상 앱 시장은 경제 및 인구 규모를 고려시 2022년 이미 미화 1억 6,650만 달러 (약 2천 170억원) 이상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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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2016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명상 앱 '마보' (대표 유정은)에 따르면 2022년부터 현재까지 기업의 명상 프로그램 도입이 전년 대비 400%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대부분의 기업들이 먼저 프로그램 도입을 요청한 것이 주목할 만하다. 

 

 

MZ 세대 부상과 마음챙김 명상

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만 15~41세 남녀 9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정신 건강 및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고 답한 Z세대(15~26세)는 66%, 밀레니얼 세대(27~41세)는 69%에 달할 정도며, 이들 사이에서 '마음챙김'이라는 문구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장기간의 거리 두기와 높은 취업난과 경제적 문제 등 정신건강에 적신호를 울리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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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보를 사용하는 국내 직장인의 경우 ▲출근할 때, ▲발표나 보고 등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날이 다가올 때, ▲상사나 동료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났을 때, ▲업무가 너무 많을 때, ▲무력감을 느끼거나 위축되고 불안할 때,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일에 회의감이 들고 퇴사하고 싶을 때, ▲ 숙면이 필요할 때를 명상이 필요한 순간으로 꼽았다. 하루 일과 시작 전 이른 아침에 명상과 독서 등을 하는 모닝 루틴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오전 4시부터 12시 사이 시간대의 마보앱 사용자도 부쩍 늘었다. 국내에서도 직원 명상, 기업 명상이 트렌드가 돼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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