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성찰과 숙고를 위한 낭독 명상

2024.02.27

 

낭독 명상 챌린지

 

마보 명상 챌린지

성찰과 숙고를 위한 낭독 명상

 

 

이번 마보 명상 챌린지는 류시화 작가님의 책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와 함께하는 낭독 명상 챌린지입니다. 마음이 허전하고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이 책에 담긴 마음챙김 이야기를 통해 깊은 위로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챌린지는 한번에 다 듣기보다도 하루에 하나씩 책 속에 담긴 마음챙김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일어나는 나의 모든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려보세요. 애쓰지 말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마음으로 낭독 명상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낭독 도서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류시화) / 수오서재

 

 

 

📖 챌린지 소개 

 

성찰과 숙고를 도와주는 낭독 명상 챌린지와 함께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마음의 공간을 확보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삶의 지혜가 담긴 책 속의 이야기들을 통해 마음이 허전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깊은 위로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챙김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충분히 숙고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나 자신에 대한 이해를 통해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고, 친절한 자애와 연민의 마음을 키워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챌린지 가이드 김연정 선생님

 


🧘 챌린지 가이드 소개 

 

👉 김연정 선생님, 이움 대표

(주)이움 대표이자 체육학 박사로, ‘몸과 마음의 건강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바위’라고 불리는 명상 안내자로 명상과 운동을 하며, 매 삶의 순간을 수행의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삼성, LG, SK, 포스코 등의 국내외 기업체에서 1,900여회 이상 명상을 지도했고, 최근 주니어 골프선수와 체조선수를 대상으로 명상 워크샵을 이끌고 있어요. 기업과 학교, 병원, 지자체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명상을 안내하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마음챙김 골프』가 있습니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 챌린지는 이런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어요!

 

(1) 자애를 위한 낭독 명상 : 찻잔 속의 파리

많은 사람들이 오직 자기중심적인 사고에만 머물러 살아간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아파하는 것보다 더 높은 성품은 없습니다. 영성은 내가 주변의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있음을 깨닫는 것이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존재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일이죠. 

이번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존재를 위한 자애의 마음을 보내보세요.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건강하기를, 우리 모두가 평안하기를,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넘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 다정한 관계를 위한 낭독 명상 :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이유

사람들은 왜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게 될까요? 우리가 화를 내는 순간, 서로의 가슴이 멀어져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그 거리만큼 소리를 지르게 되는 거죠. 게다가 우리는 가까운 사람에게 더 자주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더 사랑해야 할 사람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화를 내고 싶을 때, 우리는 서로의 가슴이 더 멀어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변의 사람들과 내가 다정한 관계로 연결될 수 있도록, 화를 내는 대신 작고 부드러운 말로 소통해보면 어떨까요? 

 

 

(3) 자애를 위한 낭독 명상 : 누군가의 마지막을 미소짓게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 무심코 내밀었던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영혼은 마지막 느낌을 간직한 채 이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그렇기에 매순간 순간의 만남이 모두 소중한 이유입니다. 

 

지금 이 순간, 나를 포함한 모든 존재를 위한 자애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우리 모두가 편안하기를, 우리 모두가 건강하기를, 또 행복하고 평화롭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은 자비심을 가지고 친절하게, 정직한 말로 화합하는 하루를 보내보면 어떨까요?

 

(4) 감사를 전하는 낭독 명상 : 혼자 걷는 길은 없다

아무리 어두운 길이라도 혼자 걷는 길은 없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이 세상 안에서 우리가 혼자 내던져지는 법은 없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단지 우리가 혼자라고 믿는 것일 뿐입니다.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은 누군가가 앞서서 걸어갔던 길이 었으며, 또 누군가는 훗날 그 길을 걷게될 것입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지금 어떤 일을 하든지 혼자 힘겹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보이지는 않지만 내가 항상 다른 존재들과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5) 지금 여기로 돌아오는 낭독 명상 : 마음은 이야기꾼

마음은 매우 쉽게 우리를 충실한 하인으로 만듭니다. 지금의 삶을 살지 못하게 하고, 실제보다 상상으로 더 많이 고통받게 만드니까요. 이처럼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어내느라 마음은 항상 바쁩니다. 그러나 마음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전에 우리는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마음의 하인이 아니라 마음의 주인이 되는 것이죠. 그것만큼 큰 기쁨과 평화가 있을까요?
마음이 무슨 이야기를 만들어내든 그것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 바로 마음챙김입니다. 

 

 

(6) 자비심을 위한 낭독 명상 : 우리는 다 같다

어쩌면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공감'일지도 모릅니다. 타인의 아픔에 대한 진실한 공감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아픔까지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주변 사람들의 고통을 떠올려보세요.

나는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그 사람을 위해 작은 일을 해주기로 약속해보세요. 공감을 통한 자비심을 가지고 친절하게 하루를 보내는 연습을 함께 해보겠습니다. 

 

 

(7) 자유를 위한 낭독 명상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자유롭게 날아가는 새들은 뒤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지나온 과거들은 지금의 나를 약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얽매여 있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의 여행을 방해하는 것일 뿐이니까요. 

 

자유는 과거와의 결별에서 옵니다. 과거의 상처나 기억들을 내려놓고 현재를 즐기는 것이 삶의 기술이 아닐까요? 다시 오지 않을 현재의 순간을 사랑하고, 과거 분류하기를 멈추는 것. 자유롭게 날아가는 새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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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위한 마음보기 습관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주는 마보 명상 챌린지! 마음을 돌보기 위해서 억지로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잠시 멈추고 들이 마시고 내쉬며, 한 번의 호흡으로 시작하세요. 명상 초보자를 위한 기초 연습부터 숙련자를 위한 주의력 집중 훈련까지 일상 속 마음챙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보가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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