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계적으로 성공한 리더들은 매일 명상을 할까?!👀

왜 세계적으로 성공한 리더들은 매일 명상을 할까?!👀
- 회사의 리더들이 명상을 해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입니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오늘은 누구보다도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프로페셔널하게 보내고 계실 ‘리더’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왜 회사의 리더들이 명상을 해야할까요?
스티브잡스, 오프라 윈프리, 아리아나 허핑턴,
그리고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유발 하라리 작가는 매일 2시간씩 명상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죠. 해외에서만은 아닙니다. 이제는 한국의 성공한 리더, 유명인들도 ‘명상’을 일상적으로 접목시키고 있는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박찬호 야구선수, 그리고 얼마전에 방영한 SBS <20분의 기적 내 마음 설명서> 다큐멘터리에도 나왔던 유명인들은 왜 ‘명상’을 할까요?

(사진 출처: 오프라 닷컴)
명상이 뭔가요?
“8주 동안 16시간이요? 우리 리더들은 너무 바빠서 안됩니다.”
대부분 ‘명상’이라하면 몸을 이완시키고, 공기 좋고 물 좋은 편안한 곳에서 힐링하는 것 쯤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보지기가 12년 전 쯤, 구글의 마음챙김 기반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인 SIY(Search Inside Yourself)을 한국 기업에 처음 도입하던 시기, 설득에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명상은 사실 ‘현실을 있는 그대로를 보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명상은 ‘생각을 알아차리는 것’,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명상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몸의 감각으로 돌아오는 연습을 하고, 내 마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기 시작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꿰뚫어보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명상을 ‘위빠사나 명상’ 혹은 ‘통찰 명상’이라고 부릅니다.
현실적으로 너무 바쁜 리더들,
그럼에도 명상을 해야하는 2가지 이유
(1) ‘나 꼰대인가..?’ 하는 고민, 한 번쯤 해보시지 않았나요?
조직 내 mz세대와 기성세대와의 소통의 어려움은 미디어를 통해서도 많이 언급되고, 직접 겪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꼰대’라는 용어에 덜컥 억울한 감정이 나오기도 하고, ‘그래 나 꼰대다’ 인정하고 나의 원래의 방식대로 소통을 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거 같아요.
“그거 내가 해봐서 아는데…”
“나 때는 말이야…”
여러분은 ‘매몰비용의 오류’라고 들어보셨나요?
행동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 도서에서는 이 ‘매몰비용의 오류’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결정에 있어서 가장 큰 실수는 과거의 행동을 그대로 답습하려 하는 것입니다. 설사 과거엔 성공을 가져다 줬을지라도 현재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과거에 얼마만큼의 돈, 경험, 노력, 시간 등의 비용을 지불했느냐에 따라 과거의 것을 놓기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매몰비용의 오류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현대 사회는 너무나 많은 복잡한 상황으로 얽혀져있어요. 과거에 결정해서 성공한 방정식이 지금은 통용이 될수도, 안될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방식에 갇히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컴퓨터와 같습니다. 생각은 사람의 마음으로 가는 디딤돌이 될 패턴을 만듭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보통 그 패턴에 빠집니다. 그것은 비닐 레코드의 홈과 같아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자신의 기존 관점과 가치와 다른 새로운 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스티브잡스 1985년 2월 잡지사 인터뷰 발췌-
창업을 하였거나, 한 회사의 리더가 되어 높은 지위에 서게 되었다고 상상해보세요. 리더에게는 성공을 위해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함께 하는 동료들과 하나의 목표를 갖고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해,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볼 줄 알아야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예전에 경험한 상황과 어떠하게 다른지, 어떤식으로 하는게 더 나을까 볼수 있어야합니다.
(2) 우리 마음에 연민과 자비심을 함양하는 훌륭한 방법
연민과 자비심을 훈련으로 기를 수 있단 것, 믿겨지시나요?
마음챙김 명상으로 우리는 인간으로서 함양해야 할 긍정적 덕목들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연민과 자비심과 같은 긍정적 자비심은 타인을 위한 덕목들이 아닙니다. 내 일상을, 삶을 평온하게 해주는 덕목들이에요. 타인에게 조금 더 내어주고 용서를 할 줄 아는 마음, 거기서 평온함이 시작되기도 한단 것, 마음챙김 명상으로 경험해보세요.
자비심은 타인의 고통을 해결하고자 하는 조금 더 적극적인 마음이고, 연민은 타인의 감정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거예요. 연민과 자비심이 리더에게 더욱 더 강조되고 필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조직 내 팀원들, 그리고 조직 밖 고객이나 이해관계자들의 감정, 기분, 니즈를 파악하지 못한다면 이 조직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요?
연민과 자비심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자질이며, 기르는 훈련과정은 나를 확장하는 과정이 될거예요. 마음챙김 명상으로의 마음의 훈련은 우리의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관련해서는 수많은 연구 데이터가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내 발언 꼰대 같았나?', '리더의 역할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마보가 도움되길 바라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마음챙김 명상 훈련을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