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이용권 800장 기부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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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챙김 힐링키트에 마보앱 이용권 800장 기부 

  • 장기화된 코로나 19 상황에서 지역 사회를 위해 애써 온 대응 인력의 노고에 감사 표현 

  •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기관과 협업, 명상을 통한 따뜻한 나눔 이어나갈 것

 

(2021년 11월 18일) 국내 마인드풀니스(마음챙김) 명상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명상어플 ‘마보 (대표 유정은)’가 세종특별자치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조철현)에 소속된 800 여 명의 코로나 19 현장 대응 인력을 위해 마보 1개월 무료 이용권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장기화된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현장 대응 인력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세종시에서 직접 진행한 ‘마음챙김 힐링키트’에 마보가 파트너사로 참여해 성사됐습니다.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1일에 배부한 마음챙김 힐링세트에는 마보 1개월 무료 이용권 외 △정신과 의사 추천도서 △정신 건강 관련 안내서 △아로마 온열 아이마스크 △족욕제 △릴리프 콜드 밤 △간식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보 유정은 대표는 “지난 해 부터 시작된 코로나 19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최전선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혼신의 힘을 다하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큰 시기다”라면서 “이번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챙김 힐링키트의 파트너사로 참여, 마음챙김 명상이 더욱 필요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기관과 협업, 명상을 통한 따뜻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싶다” 취지를 밝혔습니다.

 

한편 국내 최초 명상어플인 마보는 코로나 19 초기부터  코로나 19 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무료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적극적인 심리 방역에 나선바 있습니다. 서울의료원과의 협업으로 코로나 환자들과 자가격리자들을 위한 명상 콘텐츠를 제작, 의료기관과 상담센터에 무료 배포하고 서울의료원 의료진들과 코로나19 격리 환자들에게는 마보앱의 300여개 명상 콘텐츠를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한달 이용권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 전자책 애플리케이션 '밀리의 서재'와 함께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를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마련한 무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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