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대화와 소통 전문가 박재연 소장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
‘관계’를 주제로 대화·훈련 및 갈등·중재 전문가 박재연 소장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
-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고 사랑이 힘든 이들을 위해 ‘관계’를 주제로 한 낭독 콘텐츠 소개
-
‘솔로들을 위한 온전한 관계 맺기 명상’ ‘자신의 인간관계를 되돌아보는 명상’ 이용 가능
(2022년 4월 19일) 명상어플 ‘마보’ (대표 유정은)가 성우 겸 배우인 지혜인에 이어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을 두 번째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습니다.
박재연 소장은 '건강하게 말하고 듣는 방법을 다시 배우도록 지원’하는 국내 대표적인 대화·훈련 및 갈등·중재 전문가입니다. <연결의 대화> 프로그램을 개발, 대화 훈련, 갈등 중재 및 외상 상담, 외상적 경험 연구에 헌신하고 있으며, 기업 내 상하 관계 및 동료 간의 피드백 문화를 회복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죽음교육상담전문가(Thanatologist, ADEC)이자 한국기질상담협회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사실은 사랑받고 싶었어’, ‘엄마의 말하기 연습’ 등의 인간관계와 관련된 다양한 저서를 저술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딩엄빠의 심리전문가로 치유의 힘을 전하고 있는데요.
마보의 두 번째 브랜드 앰버서더인 박재연 소장은 자신의 자전적 내용이 녹아있는 책, ‘사랑하면 통한다’의 일부 내용을 발췌, 사람 사이의 ‘관계’를 주제로 한 낭독 콘텐츠를 마보에서 소개합니다. 늘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고 사랑은 더욱 힘들고, 자신이 늘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들에게 자신을 마주하고 사랑하게 될 때, 타인을 수용하고 사랑하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마보 유정은 대표는 “명상을 혼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진정한 명상은 삶 속에서 나와, 다른 사람들과 모두 행복하게 살기 위한 연습”이라며 “진정으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법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있는 박재연 소장을 마보의 두 번째 브랜드 앰버서더로 모실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취지를 전했습니다.
박재연 마보 브랜드 앰버서더는 “건강한 인간관계에서 명상은 결코 빠질 수 없는 삶의 방식으로, 자신의 고요한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고 어떤 평가와 판단 없이 자신과 타인을 관찰할 때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도 진정한 연민의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다”라며 “이렇듯 명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타인에 대한 연민과 이에 기반한 인간관계 맺기를 주제로 마보앱 회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마보는 박재연 마보 브랜드 앰버서더의 관계에 대한 낭독 콘텐츠 외에도, 4월의 주제를 '관계'로 선정하고 인간관계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신규 명상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움이 되는 관계와 그렇지 못한 관계를 돌아보는 ‘자신의 인간관계를 되돌아보는 명상’으로 시작해 '솔로들을 위한 온전한 관계 맺기 명상’,‘이상형 그리기 명상’ 등 자신에게 솔직할 수 있도록 돕는 명상을 통해 좀 더 현명하게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법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