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앱 ‘마보’, 수능 일주일 전 멘탈 관리 위한 명상 콘텐츠 소개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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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음챙김 명상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명상어플 ‘마보’ (대표 유정은)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위해 마음챙김 명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수능은 지난 2020년에 치러진 2021학년도 이후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치러지는 세번째 시험이다. 3년 가까이 코로나 19 가 이어지면서 수험생들은 공부에만 전념하기 쉽지 않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 특히 올해 고3 수험생들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동안 지속된 코로나19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수능을 준비한 만큼 불안이나 긴장감이 커질 수 있다. 

 

이에 마보는 얼마남지 않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수험생을 위한 명상 콘텐츠를 따로 제공하고 있다. 수능 시즌을 맞이해 특별히 큐레이션한 콘텐츠에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마음이 너무 불안할 때 명상, ▲ 아무런 이유 없이 불안하고 의기소침 해질 때 하는 명상, ▲ 복잡한 생각을 비우는 시크릿 호흡법 등 수능을 앞두고 마음이 불안해지고 공부가 손에 안 잡힐 때 할 수 있는 멘탈 강화 명상이 마련되어있다.  

 

또한 ASMR 명상을 틀어놓고 마치 실제 수능을 보는 것처럼 오랜 시간 집중하는 훈련도 해 볼 수 있다. ▲1교시: 국어 80분: ASMR 강물소리(75분), ▲2교시: 수학 100분 / ASMR 장작타는 소리 75분+기차안에서 25분, ▲점심시간: 나룻배의 쉼터 30분- 휴식, ▲3교시: 영어 70분 ASMR 빗소리 75분, ▲4교시: 한국사/사회/과학/직업탐구: 107분 ASMR  기차안에서 75분+빗소리 25분, ▲5교시: 제 2외국어/한문 40분 ASMR 빗소리 50분 (edited) 수능 시간표에 맞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음챙김 콘텐츠도 구비되어 있다. 

 

마보 유정은 대표는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으면 불안감과 긴장감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때문에, 평소와 같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되, 심리적 안정과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조금씩 시도하는 것이 좋다라며불안감에서 무리한 욕심을 부리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몸과 마음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며 수능 당일 멘탈 관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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