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 명상 앱 마보(mabo)가 제시한 ‘데이터 브리지 마켓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20억 달러(2조6570억원)였던 글로벌 명상 앱 시장이 연평균 10.4%씩 성장해 2027년엔 90억 달러(11조9569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기사 참조 - <중앙선데이> 정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