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끊임없이 떠오르는 생각 때문에 잠 못드는 날이 있다. 계속 뒤척거리다가 명상 앱인 '마보'를 발견해 사용해 봤다. 마보는 국내 최초 디지털 명상 앱으로, 5~30분 길이의 다양한 명상 콘텐츠가 담겨 있다. 마보는 '마음보기'의 줄임말이다. 명상 콘텐츠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명상 효과를 위해 국내외 명상 전문가 선생님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녹음한다. 기사 참조 | [프라임 경제]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