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 시장이 뜬다... 7년 후 335조원 규모로 커져
2023.05.03
'마음 챙김' 시장이 뜬다...
7년 후 335조원 규모로 커져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마지막 장면 (출처 : 화면 캡처)
[테크브리핑]
① ‘마음 챙김’ 열풍에 정신건강 시장도 큰다
② 구글,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도 손댔다. 누가 참여하나?
③ 트위터 대신 뜨는 SNS, 블루스카이
정신건강 관련 헬스케어 시장이 크고 있습니다. 정신 질환 빈도와 고령 인구가 증가한데다, ‘마음챙김’과 같이 정신건강 치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수요도 높아진 거죠.
26일(현지시각) 인사이트에이스(Insight ace) 조사에 따르면 세계 정신건강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7.53% 성장해 2506억4000만달러 규모(약 335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는 행동건강 시장이 2021년 약 770억달러에서 2029년까지 1050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죠.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는 2021년 미국 성인 5명 중 1명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기사 참조| [TheMiilk] 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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