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앱 마보, 현대차그룹 'Pleos 25'에 참여해 차량 내 명상 경험 시나리오 선보인다
명상앱 마보, 현대차그룹 'Pleos 25'에 참여해 차량 내 명상 경험 시나리오 선보인다

디지털 멘탈 헬스케어 서비스 '마보(마음보기)'가 오는 3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현대차그룹의 개발자 컨퍼런스 'Pleos 25'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사 전시공간 참여를 통해 마보는 차량 내에서 활용 가능한 명상 경험 시나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차량 내 명상 경험 시나리오는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SDV(Software Defined Vehicle)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 디지털 웰빙 솔루션의 한 예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참여는 마보가 2020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서울에서 진행했던 차량 내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당시 마보와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차 안에서 마음을 케어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마보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제공하는 SDK를 통해 개발한 앱을 통해 차량 내 명상경험 시나
한편, 'Pleos 25'는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차량 개발 체제
기사 출처|황정호 기자 (테크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