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캡슐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새해 다짐과 계획을 이 타임캡슐 방식으로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2023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선물 받은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볼 거예요. 그러니 가능하다면 여러분 앞에 편지지나 노트를 꺼내어 펜을 들고 정말로 글을 써 내려가며 읽어보세요.
To. 미래의 나
첫 번째 질문은 “이번 한 해 동안 내가 했던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이었니?”
두 번째 질문은 “난 그 도전을 통해 무엇을 하려 했었니?”
세 번째 질문은 “그 도전을 마치고 무슨 생각이 들었니?
내가 마치 2023년 12월 31일의 ‘내’가 된 것처럼 생각하며 위의 세 가지 질문에 대답해 보세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1년 뒤 미래에서 마치 모든 일이 이루어진 것처럼 ‘과거’형으로 써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는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인가요? 그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나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선명하게 그릴수록 그 모습은 분명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