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일기를 쓰거나 기록을 하시나요? 저는 보통 기분이 축 처지거나 마음이 불편할 때마다 끄적끄적 일기를 쓰게 되는데요. 내가 지금 왜 힘든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일기장에 적어내리다 보면 마음이 조금씩 풀리거든요. 나중에 그 기록을 다시 보면서 “아- 내가 이때는 이렇게 느꼈구나. 참 힘들었겠다.” 하면서 위로도 해줍니다. 순간의 감정에 푹 빠져있으면 내가 어떤 상황을 어떻게 느끼는 사람인지에 대해서 놓치게 되니까요. 그러니 못난 감정을 기록하는 일은 나를 알아가는 힘이 되어줄지도 몰라요. 📬💌
Blog. 감정 일기와 마음챙김
📚 마보 블로그|마음처방
📔 일기로 내 감정 돌보기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 않고 답답해질 때 있으시죠? 그때 가장 쉽게 해볼 수 있는 일은 지금 내가 처한 상황과 거기서 비롯된 감정들을 종이 위에 차근차근 적어보는 거예요.✍️ 방황하는 마음을 글자로 보게 되면, 파도같은 감정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볼 수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일기를 쓰는 건 또 다른 형태의 명상이 아닐까 해요. 하루를 마치면서 오늘 나에게 찾아왔던 감정을 기록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감정 일기로 내 마음을 돌보고 싶다면 [여기로!]🙋
NOW. 지금 마보는
🚀 오프라인 모임|마음클럽 4회
🌳 마음챙김으로 함께한다는 것
“우리 어떻게 하면 계속 만날 수 있을까요?”
10월 마음클럽에서는 참여자분들과 함께 우리가 마음챙김을 통해 서로 연결되려는 이유 그리고 앞으로 마음챙김 커뮤니티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무엇보다 위로와 응원을 나눌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커뮤니티의 필요성에 대해 실감할 수 있었어요. 결국 커뮤니티에서는 '함께 연결되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챙김을 주제로 많은 분들이 함께 연결될 수 있는 곳, 마음클럽은 매달 여러분들을 위해 열려있어요. 앞으로 함께하시고 싶은 분들은 👉[여기]로 초대합니다! 마음클럽 참여자분들 그리고 운영진과 함께 이야기나눌 수 있는 곳이에요.
NEW. 수면을 위한 움직임
🎧 마보 콘텐츠|펠든크라이스 무브
🤐 이 '악' 무는 습관 있나요?
어딘가에 집중하거나 긴장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턱에 힘이 들어가면서 이를 ‘악’하고 세게 물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그래서 조금 바보같아 보이더라도 가끔씩 입을 ‘아’하고 벌리고 있는데요.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몸에 불안도가 높은 분들은 자면서도 이를 꽉 물고 자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몸에 남은 긴장을 알아차리고 의식해서 풀어주지 않으면 계속해서 쌓이게 되니까요. 조금 자더라도 푹 잘 수 있도록, 턱의 긴장을 내려놓을 수 있는 수면 가이드를 추천할게요.
🙍 호스트 : 박지선 (더웰니스콜렉티브 대표) 저와 같은 어려움을 공유하는 분들이 명상을 통 내면의 힘을 키워 하루하루 충실히 꿈을 이뤄나가시기를, 감사와 만족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위즈덤 2.0 커뮤니티]
🙋마음챙김 동료를 만나보세요!
위즈덤 커뮤니티와 함께 하고 싶다면? “같이 마음챙김 모임을 할 사람 없나?” 고민하는 여러분들에게 위즈덤 (스터디/밋업) 개설을 추천합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가치가 있다면, 언제든지 여러분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세요! 모임은 아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