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노랫말을 아시나요? 사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속마음을 말로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내 마음을 다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사실 혼자 마음에 담아두기만 하면 소통하기가 더 어려워질 수도 있거든요. 물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이해하려는 자세도 필요하고요.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면서, 우리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번 마보레터를 통해서 마음챙김을 통해 나와 타인을 사랑하는 방법을 연습해보세요.😊💌
마음 건강 챙겨주기
🎁마보 이벤트|5/31까지😊
내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는 일의 시작은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나를 괴롭히던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는 거예요. 그러고선 선물같이 주어진 지금 여기로 되돌아오는 거죠. 여러분 스스로에게, 그리고 가까운 사람에게 “요즘 마음이 어때요?”라고 물어보세요. 🍀애정어린 질문과 관심이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줄 거예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의 여유를 선물할 수 있도록, 마보 1+1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전할게요. (5월 31일에 선물 혜택이 마감돼요!)
따뜻한 내용이 가득 담긴 그림책과 함께 마음챙김하기! 그림책명상은 우리가 마음의 여유와 평화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요. 그림책 속 인물들이 겪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미리 경험하게 되기도 합니다.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온라인에서 만나요! 그림책으로 독서하고 함께 명상하고, 소감을 나누면서 빡빡했던 내 삶의 로드맵에 여백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랄게요.
1번, 명상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해야 제맛이다. 2번, 지인들이 나에게 명상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다. 3번, 화내는 사람을 보면 심호흡 시켜주고 싶다.✅ 마보가 명상 레벨을 테스트할 수 있는 마음챙김 빙고를 준비했어요! 나의 명상 레벨은 어느 정도일까요? 나에게 해당되는 문장이 있다면 하나씩 체크해보세요. 명상 초보자인 ‘명상 새싹’, 명상 주니어인 ‘명상 묘목’, 마지막으로 명상 고수인 ‘명상 나무’를 위한 명상법을 소개할게요.
🤔"저는 집중을 잘 못하고, 산만하고 자꾸 깜빡깜빡 뭔가를 잊어버려요..."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나도 성인 ADHD 아니야?’라고 의심한 적 있을 거예요. 그런데요, 사실 은 많은 현대인들이 ADHD 혹은 ADD 관련 증상을 가지고 있기도 해요. 그러니 너무 심각해질 필요는 없어요. ADHD를 질병이나 치료의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증상 개선에 초점을 맞추면 조금은 가볍게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명상을 통해서 ADHD 증상을 개선하는 법, 함께 확인해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한 달 마무리를 하시나요? 한 달이 끝나고 나면 간단히 종이 한 장을 접고 잘라서 ‘월말 회고 Mini Zine’을 만듭니다. 이렇게 1개월을 돌아보며 제 마음을 돌봅니다. 한 달 동안의 일상을 키워드로 분류하여 5월을 회고하고, 그 내용을 자신만의 또 다른 기록물로 만들어내는 뜻깊은 경험을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자기 인생을 살면서 정작 자기가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뭘 못하는지 몰라요. 바깥일, 남 일에는 관심도 많고 잘 알면서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놀랄 만큼 알지 못해요. 학생들을 보면 수북한 과제와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서 무방비로 심리적 중압감에 노출돼 있는 경우가 많고, 한편으로는 인스타그램에 범람하는 타인의 욕망에 전염된 경우도 많아요. 안팎의 부조화는 번 아웃과 멘붕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지요.
사람이 만성 스트레스 상태에 있을 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수치는 높아지고, 식욕을 억제해 주는 렙틴의 작용은 둔해진다. '그만 먹으라'는 렙틴의 신호를 받지 못하니 필요량보다 더 많이 먹게 된다. 극단적 다이어트를 반복하면 이런 메커니즘 때문에 외려 고열량의 음식에 집착하는 중독 현상이 일어난다. 신체적 허기가 아니라 심리적 허기에 따라 음식을 먹게 되는 것이다.
매일 밤 자기 전에 꾸준히 마음챙김을 하기 시작하니 집중력도 올라가고 평소에 편안한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런데 업무를 위해 매일 같이 마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좀처럼 가라앉히기 어렵다. 문득문득 화가 치밀어오르고 거듭 주어지는 업무에 어깨가 무겁다. 나는 이렇게 힘든데 저 사람은 하는 일도 없이 편해 보여 부아가 치민다. 이런 마음 상태에서 벗어나려 마음챙김을 시작한 것인데, 언제쯤 효과를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