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살면서 때로는 누군가에게 실망하거나 상처를 받기도 하고, 그로 인해 미운 감정을 품게 되기도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누군가를 원망하고 증오하느라 자신의 행복을 누리지 못했다는 사람의 말이 떠올랐어요. 용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것이 나 자신을 위한 길임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후회 없이 살기 위해서 마음 속 무거운 짐은 덜어내고, 더 가볍고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바랄게요. 😌🌱💌
진정으로 용서하는 법
🔔 아버지를 떠나보내기 🧘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명상 컨퍼런스 '위즈덤 2.0'에 출연했던 미국 극작가이자 페미니스트 활동가인 이브 엔슬러의 고백을 전합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아버지의 학대로 인해 온 삶이 분노와 원망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로도 영원히 사과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큰 절망이었습니다. 더이상 미움과 증오 속에서 살고 싶지 않았어요. 😢지독한 트라우마로부터 놓여나기 위해 용서를 선택하기로 합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그 사람, 어떻게 떠나보낼 수 있을까요?
밤에는 잠들기 어렵고.. 매일 아침마다 개운하게 일어나기 힘드신 분 있나요?🧐 수면제는 불면증을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사실! 숙면 챌린지와 함께 인지행동치료법에 기반한 명상 실습과 수면일기로 잘 자는 습관을 확실하게 만들어보세요! 3주 동안 나의 고정된 수면 패턴을 점검하고, 명상을 통해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를 완화해요.🌝 잘 자기 위한 연습, 분명히 더 잘 살기 위한 연습이 될 거예요. (꿀잠을 도와드릴 선물도 있어요!🎁)
유튜브에도 명상 콘텐츠가 매일 쏟아지는데 왜 굳이 명상앱을 추천할까요? 우선 마보 유저, 멋***님의 의견을 빌려볼게요. 먼저 마보로 명상했을 때,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고 품질이 좋다. 그리고 다른 누군가와 연결된 느낌을 받는다고 해주셨는데요. 여러분에게도 질문해보고 싶어요.🔮 유튜브 명상과는 다른 마보의 장점은 뭔가요? 명상할 때, 유튜브가 아닌 마보를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해봤어요.
요즘 몸 상태 어떤가요? 내 몸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돌보는 힘을 '몸해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내 몸을 읽고 쓰는 힘 몸해력』 📓이 책에는 여러 사람의 몸과 마음에 얽힌 사연을 통해 몸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어요. 몸이 알려주는 심리가 궁금한 분,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몸 쓰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 몸과 어떤 식으로 관계 맺으며 살면 좋은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내 몸을 잘 돌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나에게 친절해지기가 왜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지나간 과거를 곱씹으며 후회하면 마음이 우울해집니다. 오지 않을 미래를 걱정하면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명상은 과거와 미래에 머물면서 마음이 힘들어질 때, 지금 여기로 돌아오게 도와주는 구체적이고 친절한 연습입니다. 마음은 현재에 머물 때 편안하고 가벼워진답니다. 현재 순간에 일어나는 일을 알아차리고 수용하는 4주간의 연습 과정을 함께해보세요.
무더운 여름과 장마철. 이럴 때일수록 지치지 않으며 활력을 찾을 방법이 필요하죠. 나에게 지친 몸에 쉼과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을 선물해보세요!🏄 7월 펠든크라이스 무브가 호흡과 근력 강화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펠든&머슬>을 준비했습니다. 부드러운 숨과 함께 무리하지 않으면서 든든한 코어를 만드는 시간! 호흡과 근력강화, 두 가지 핵심 생존 기술을 펠든크라이스 무브와 함께 쉽고 즐겁게 배워보세요.
마보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명상 클래스 혹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마보에서 홍보해보세요! 누적 70만 다운로드, 40만 명의 유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요. 마음챙김, 명상, 요가, 웰니스를 주제로 나만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통해 선생님 정보와 클래스 내용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릴게요.📧
어느새 3기를 맞이한 그림책 마음챙김 명상 모임! 그림책 명상은 우리가 어린시절 누렸던 마음의 여유와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그림책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보여주기도 해요. 책 속의 인물들이 겪는 다양한 사건과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느끼며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8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진행돼요.
우리는 흔히 스트레스라면 ‘없으면 좋은 거, 피하고 싶은 대상’ 정도로 생각하지요. 또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는 누구로부터 받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내가 개입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환경 등 바깥의 조건과 나의 동기, 인지, 정서 등 ‘안 조건’이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지지요.
대화하기 싫은 상대, 한 명쯤 있지 않으세요? 대화 수용성은 대립적인 상호 과정에서 불쾌감을 덜 느끼게 하기 때문에 갈등 상황에서는 특히 효과적입니다. 양쪽 모두 자신의 관점을 표현할 수 있어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이기도 하죠. 오늘부터 하나씩 연습하다 보면 갈등 상황에서 더 유연하면서도 똑똑하게 대처할 수 있는 우리가 될 거예요.
매일 본 것을 '외면 일기'라는 이름으로 기록한 프랑스 작가 미셸 투르니에는 과찰과 기록이란 삶에 광택을 내는 일이라고 쓰기도 했다. 우리가 매일 흘려보내는 시간이란 사실 보물인지도 모른다. '이런 하루에 무슨 의미가 있겠어?' 싶은 하루도 내가 발견하고 통찰해서 글로 쓰는 순간 보물이 된다. 방향과 과정을 기록하는 일은 시간을 충만히 보내고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행위다. 기록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