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지인들과 주고받는 안부 인사가 있는데요. 몸은 건강한지,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그리고 헤어질 때마다 다른 건 다 모르겠고 “일단 건강하자!”라고 응원하기도 해요. 사실 건강에 대해서 다짐해도 막상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지기도 하는데요. 당장 무언가를 하지 않더라도 지금 내 몸에 관심을 가져주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매달 조금씩 더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오늘은 여성분들을 위한 몸챙김, 마음챙김 소식을 가져왔어요! 📬💌
NOTICE. 마보 챌린지
🔔 4월|건강한 월경 라이프
여자분들이라면 아마 공감할 거예요. 갑자기 별 이유 없이 기분이 울적해지거나, 엄청 달달한 음식이 먹고 싶어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누워있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면 아니나 다를까 월경 일이 가까워지는 때더라구요. 😶한 달에 한 번씩 적게는 30년부터 최대 50년 동안 경험하게되는 월경은 그만큼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3월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서, 더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달간의 월경 라이프 챌린지를 준비했어요! 딱 30분만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어요. :)
(광고🙅❌)우울이나 불안, ADHD와 같은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보 가족분들에게 도움될 만한 서비스를 소개할게요-! 바로 보험 앱 시그널플래너인데요. 정신과 질환으로 고민하고 있거나 진료를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보다 유리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 가입과정을 개선하고 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해요. ‘불안과 우울증이 보험이랑 무슨 연관이 있지?’ 궁금하다면 마보와 시그널플래너 팀이 나눈 대화를 확인해보세요!😉
새출발, 새학기 등등 새로운 시작이 걱정될 때,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마음챙김 준비운동을 함께해보세요! 마음챙김 그림책 『내 마음은 소중해』를 제작한 마음돌봄 스타트업〈마음챙김놀이터〉와 함께 어린아이들 그리고 양육자분들을 위한 마음챙김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마음챙김이 쉽고 재밌을 뿐만 아니라 낯선 감정을 건강하게 다룰 수 있도록 마음의 힘을 길러보세요.
아직까지는 세찬 봄바람에 쌀쌀하지만, 낮에는 따뜻한 봄날의 햇살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밝고, 푸근하고, 또 다정한 봄날의 시작을 여러분은 어떻게 즐기고 계신가요? 🌱푸릇푸릇 돋아나는 길가의 꽃들 그리고 초록빛 움을 틔우는 나무들을 보면서 지금 이 순간에 ‘내가 살아있다’라는 감각을 온몸으로 느껴보세요. 잠시 시간을 내서 산책하면서 들어보시거나 또는 공원 벤치에 앉아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마보와 함께 평온한 봄날을 맞이하기를 바랄게요.
몸을 통해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몸과 마음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몸과 마음의 관계를 섬세하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펠든무브는 목표나 결과에 이끌리는 운동이 아니라 온전히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움직임입니다. 애쓰지 않고 움직이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 내 몸이 내 맘 같지 않을 때 도움이 될 거예요.
말에는 일종의 기운이나 에너지가 있는 것 같아요.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주변 사람・상황은 물론 결국 본인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우리는 무수히 경험했잖아요. 오늘도 저는 길거리를 걷거나 지하철이나 버스를 기다릴 때, 무료할 때, 아니면 마음이 산란하거나 불안할 때 그저 생각 없이 자기격려대화를 반복하곤 합니다.
의견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타인의 의견에 두려움, 불안 등을 느끼고 그런 감정이 이성적이지 않은 것임을 알면서도 그 감정에 압도되는 경험을 합니다. 두려움이 깊이 스며들면, 해결해야 할 일들을 회피하거나 소통과 같은 활동을 피하게 되고, 이러한 상태가 더 심해지면 사회공포증을 불러 일으켜 사회적인 생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대인은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을 정신없이 보낸다. 학생들은 밤늦게까지 학원에 붙잡혀 있고, 직장인은 퇴근 후에도 끊임없이 울려대는 메시지와 이메일에 시달린다. 피곤한 일상을 보낸 뒤 잠자리에 누워서도 소셜미디어(SNS)나 짧은 동영상 쇼츠를 보다가 잠든다. 이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차오른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 붙잡아 주길 바라며 생의 경계선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정과 직장 내 인간관계, 우울증, 트라우마 등으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지만 정신과 문을 선뜻 두드리기 어렵고,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어 괴롭다. 『처음 만나는 정신과 의사』는 바로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