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뇌의 평균 무게는 1.4kg. 몸무게의 고작 2%에 불과하지만 섭취한 에너지의 20% 정도를 소비한다고 하는데요. 우리는 휴식을 할 때조차 뇌에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라 불리는 특정한 영역이 활성화돼요. 항상 과거에 대한 후회, 최근 고민거리들, 미래 걱정 등 온갖 잡념에 빠져있는 거죠. 이런 생각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오는 것이 명상의 역할이에요. 오늘은 하루 20분, 명상의 힘을 일깨워줄 마음챙김 소식을 준비했어요! 😊💌
내 마음 설명서
🔔SBS 다큐|5월 26일 방영
SBS 다큐시리즈 〈20분의 기적 내 마음 설명서〉에 마보지기님이 출연했어요! 뇌과학적 연구와 실제 사례를 통해서 마음챙김 명상이 현대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탐구하는 과정을 담았어요.🧠 오는 26일(일)에 방송되는 3부 '7주 간의 마음챙김 프로젝트'에는 5명의 명상 초보자들이 하루 20분, 7주 동안 마보지기 유정은 대표님의 가이드에 따라 명상을 한 이후 몸과 마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 추적해봅니다. 지금 넷플릭스에서도 다큐멘터리를 확인할 수 있어요!
꾸준히 기록하면 뭐가 달라질까요?20년 이상 기록 생활을 이어온 출판창작자 '호류'님의 오프라인 밋업에 함께해보세요! 지나왔던 날을 회고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면, 평범한 일상이 조금은 특별하게 다가올지도 몰라요. 8가지 키워드로 5월 한 달을 회고하면서 그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작은 책자(Mini Zine)를 만들어보세요.
여러분, 핑크 노이즈를 들어보셨나요? 특정한 유형의 소음과 주파수로 심리 치유법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사운드 테라피. 그중에서도 핑크 노이즈는 비나 물, 바람소리처럼 뇌파를 안정화시켜 🍃깊은 수면을 유도하고, 동시에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오늘은 잠들기 전 혹은 집중이 필요한 순간, 마보의 핑크 노이즈 사운드 테라피를 활용해보세요.
영화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때로는 깊은 통찰을 던져주기도 하고, 마음챙김의 순간을 선물해주기도 하는데요. 이번 마보 블로그에서는 ‘카모메 식당’, ‘테스와 보낸 여름’, ‘소울’ 세 편의 영화를 통해서 매일 보내는 일상 속 내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살펴보려고 해요. 🍀사실 가장 소중한 건 평범한 하루 속에 숨겨져 있을 수도 있어요. 매일매일 마음챙김을 통해서 진정한 삶의 기쁨을 찾아보세요.
부지런히 이런저런 모임에 참여하면서 연락처는 늘어가고 명함은 쌓여 가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허전하고, 공허한 느낌이 들지는 않나요? 🗣️그건 아마도 우리가 진정한 소통을 원하고 있기 때문일 거예요. 이번 5월의 마음클럽에서는 #마인드풀 데이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준비물은 열린 마음이면 충분해요. 혹시 아나요? 이날 어쩌면 미래의 친구나 연인, 혹은 동업자를 만나게 될지도!
여러분은 어떻게 한 달 마무리를 하시나요? 저는 한 달이 끝나고 나면 간단히 종이 한 장을 접고 잘라서 ‘월말 회고 Mini Zine’을 만듭니다. 이렇게 1개월을 돌아보며 제 마음을 돌봅니다. 한 달 동안의 일상을 키워드로 분류하여 5월을 회고하고, 그 내용을 자신만의 또 다른 기록물로 만들어내는 뜻깊은 경험을 여러분께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잠 못 이루는 새벽, 불현듯 망신스러운 옛일이 떠오릅니다. 이불을 걷어차고 일어나 '그때 왜 그랬지' 후회를 합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분석이 이어지죠. 그러다 문득 '또 옛날 일을 반추하고 있네. 난 왜 이렇게 근심이 많지' 자책합니다. 생각의 무한궤도에서 쓸데없이 공회전하다 어느덧 동이 틉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생각합니다. '아, 오늘 하루도 망했네.'
‘한 사람 한 사람의 길은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이다’라는 헤르만 헤세의 문장입니다. 이 말은 잘 존재한다, 즉 웰빙의 삶을 말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건강의 정의를 얘기할 때 웰빙의 상태를 얘기합니다. 그래서 헤세의 말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이’ 몸도 마음도 건강해서 자기 삶의 길이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이 책방에 모으고 싶었습니다.
명상할 때의 호흡은 보통 때보다 좀 더 깊고 규칙적인 호흡이다. 잡념을 버리고 호흡에 주의를 집중하여 바라보면 집중력이 비상하게 발달한다. 집중력이 발달한 가운데 시각화 수련을 하면 감성지능이 또한 발달하게 되는데,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이 업무성과가 높고, 인간관계와 리더십이 탁월해서 성공과 행복의 조건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