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에 들었던 말 중에 기억에 남는 문장이 생겼어요. 바로 “꾸준함이 특별함을 이긴다”라는 말이었는데요. 저를 돌아봤을 때 뭔가를 꾸준하게 해본 적이 있나? 생각해보면 자신있게 말하기 어렵더라구요.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실망하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중간에 포기했던 경우가 많았거든요. 꾸준하지 못했던 이유는 과정을 즐기는 여유가 없어서일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마음챙김하는 삶도 특별함보다는 꾸준함에 더 가까운 것 같지 않나요? 여러분이 꾸준함으로 특별함을 이길 수 있도록, 마보가 마음챙김 일상을 위한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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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중|마보과정 15기
마보지기와 함께하는 새해맞이 명상 클래스! 이제 잔여석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마보과정 15기 ❝새로운 삶으로 깨어나기❞와 함께 2024년을 특별하게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 몸과 마음의 균형이 중요해지는 때입니다.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서 우리는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알아차리면서, 몸으로 돌아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어요. 오늘은 마보의 명상 선생님이자 이움(이완과 움직임)의 대표로서 많은 분들에게 몸과 마음의 친절한 연결을 안내하는 '따뜻한 바위' 김연정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로 오세요.
NEW. 신규 콘텐츠
🧘APP|새로 나온 마보
류시화 작가님을 알고 계신가요? 마음챙김, 명상이나 영성과 관련된 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마 한 번쯤 들어보셨거나 잘 알고 계신 분일 거예요. 작가님의 산문집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속의 이야기를 낭독하며 함께 성찰하고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이번 주는 추운 날씨를 따뜻하게 녹여줄 낭독 명상 어떠세요?
소설가 김영하 작가는 일기쓰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요. “일기장에는 절망적인 말들이 가득할지라도 쓰고 있다는 자체가 읽게 될 미래도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현재 나의 고통을 기록하는 것은 다시 괜찮아질 미래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 면에서 일기를 쓰는 것 또한 마음챙김 명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내 마음을 알아차리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감정 일기'를 쓰는 것인데요. 번거롭게 느껴지더라도 조금씩 쓰기 시작하면 다시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일기쓰기로 명상하기, 궁금하다면[여기]로 오세요💚
마음챙김 명상을 나의 삶 속으로 가져오는 8주간의 과정. 2024년에는 ‘습관대로 살던 삶’이 아니라 ‘선택하며 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마보과정에서는 오프라인 수업 후, 마보지기와 함께 2-3인 소규모 면담이 진행됩니다! 클래스를 진행하는 동안 참가자 단톡방에서 마보 챌린지도 함께 진행하며 매일매일 마음챙김 일상에 빠져보세요.
💬 움직임으로 나를 돌보는 펠든크라이스 무브와 함께 움직이는 명상을 만나보세요. 몸과 마음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몸과 마음의 관계를 섬세하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펠든무브는 목표나 결과에 이끌리는 운동이 아니라 온전히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움직임입니다. 애쓰지 않고 움직이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 내 몸이 내 맘 같지 않을 때 시작하세요.
기쁨이나 행복처럼 긍정적인 감정은 물론 슬픔이나 두려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 역시 우리를 한층 성숙하게 해주며, 중요한 메세지를 전해주기도 하죠. 그러나 어떤 감정이나 기분도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아요. 흐르는 물이나 변화하는 날씨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게 바로 감정의 속성이기도 하니까요.
스마트폰 등 디지털 장비에 과도하게 노출되며 집중력 붕괴와 사회성 상실 등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감옥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부는 ‘디지털 디톡스’에 나서는가 하면, 한발 더 나아가 스마트폰의 중독성을 건강한 삶을 위해 활용해보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누군가와 연결되고 교류할 땐, 내가 충분히 나 자신일 수 있어야 해요. 내가 어떤 욕망을 가진 사람이고 어떤 걸 좋아하는 사람인지가 흐릿한 채로 사람들과 연결되면 온전하지 않죠. 그래서 고독이 선행돼야 한다고 봐요. 더 잘 연결되기 위해 고독해지는 거죠. 내가 나에 대해서 제대로 바라보게 됐을 때, 자신감을 가지고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