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갑자기 화가 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화가 나면 우리는 쉽게 흥분하면서 말이나 행동으로 상대방을 쏘아붙이고는 합니다. 특히 나와 가장 가깝고 편한 사람들에게 그러는 경우가 더 많죠. 사실은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야 할 텐데요.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하고 후회한 적이 있다면, 오늘은 화를 건강하게 다루는 마음챙김 명상과 함께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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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새로 나온 마보
화가 날 때, 작은 목소리로 소통하고 속삭이듯 말하기. 화에 대한 명상을 듣고 마보 가족분들이 남겨주었던 다짐이에요. 우리는 왜 화가 나면 쉽게 소리를 지르게 될까요? 화를 내며 언성을 높이는 순간, 우리는 서로의 가슴이 멀어져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그 거리만큼 소리지르게 되는 게 아닐까요? 🤯욱!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서로의 가슴이 더 멀어지지 않는 방법을 선택해보세요. 주변 사람들과 내가 더 다정한 관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이제 부드러운 말로 소통해보면 어떨까요?
“명상은 몸과 마음이 함께하는 것을 연습하는 알아차림 운동이에요.”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 우리는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알아차리며 몸으로 돌아와 ‘지금 여기’의 현재를 살아가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어요. 마보의 명상 선생님이자 이움(이완과 움직임) 대표로서 많은 분들에게 몸과 마음의 친절한 연결을 안내하는 '따뜻한 바위' 김연정 선생님의 인터뷰를 전할게요. 선생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로 오세요!
NOW. 특별하지 않은 나?
🧘마보 tv|마보지기 Q&A
‘지금의 나’와 ‘되고 싶은 나’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게 느껴지고,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서 평범한 나를 싫어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누구나 특별해지기를 꿈꾸지만 사실 누군가의 인정 없이도 우리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입니다. 만약 나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외부의 시선을 향해가고 있다면 우리는 늘 불만족스러운 지금 이 순간의 나를 경험하게 될 거예요. 그러니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가장 평범한 나를 인정해주세요.
마음챙김 명상은 지금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알아차림’의 힘을 키우는 연습인데요. 그렇다면 알아차림이라는 건 뭘까요? 평소에 생활하다보면 상황이 내 뜻대로 펼쳐지지 않을 것 같은 두려움과 초조함, 불안으로 인해 온갖 잡념들이 파도처럼 밀려올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나의 생각과 감정을 그저 관찰하는 ‘알아차림’이 필요한데요. 🏊무의식적으로 생각의 파도에 휩쓸리는 대신 한 발자국 떨어져 있는 방법, 알아차림을 삶에 적용하고 싶다면[여기]에서 함께해요.🌊
숨;터 9기 - 나를 만나는 길 🏫 행복하기 위해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찾아 헤매던 파랑새가 집에 있었다는 결말은 행복은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우리가 보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숨;터 클래스에서는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일상에서 명상을 실천하고 이어나갈 수 있는 5주간의 연습 과정을 함께 합니다.
💬 움직임으로 나를 돌보는 펠든크라이스 무브와 함께 움직이는 명상을 만나보세요. 몸과 마음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몸과 마음의 관계를 섬세하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펠든무브는 목표나 결과에 이끌리는 운동이 아니라 온전히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움직임입니다. 애쓰지 않고 움직이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 내 몸이 내 맘 같지 않을 때 시작하세요.
유능한 사람이란 꼭 그 분야에서 1등이나 혹은 2등을 하는 최고가 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유능한 사람이란 자기가 하는 일에 정통하고, 자기가 하는 일을 즐기고,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혹시 다른 사람이 물어오면 대답해 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이것은 노력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거칠게 말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극단적인 감정이나 언사가 난무한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면서 더욱 더 말의 중요성을 느낀다. 말에는 일종의 기운이나 에너지가 있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주변 사람・상황은 물론 결국 본인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우리는 무수히 경험했다.
주의 집중의 대상은 자신의 내면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과 지금 자신의 주위 환경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집중을 할 때 평가나 비난하지 않고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어떤 대상을 인식할 때 비난하고 평가하는 데 익숙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