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노트에 지난 한 해를 정리해서 기록으로 남겨보세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이 때로는 혼란스럽고, 버거울 수 있지만 이 경험들을 되돌아보는 과정은 많은 의미를 다시 전해주기도 합니다. 다시 쓰여진 내 삶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나를 응원해주세요. 남은 두 달도 마음챙김하며 보낼 수 있도록 회고 챌린지와 오프라인 모임을 준비했어요! 📧
연말, 회고할까요?
🔔2024 마지막 챌린지🔔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회고하기’ 아닐까요? 🎥2024년 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마치 드라마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머릿속에 천천히 떠올려보세요.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버리면 소중한 경험과 기억들이 그저 희미하게 잊혀질 수도 있어요. 🎁12월 한 달 동안, 마보 챌린지를 통해 1년 간 나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재해석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묵은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다시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기회예요.
쉴 틈 없이 바쁘게 앞만 보고 달려 오느라 스스로의 삶을 잘 돌보지 못했던 직장인분들 그리고 열심히 살아오려고 애썼던 우리 모두를 위해 잠시 멈춰봅니다. 🕳️11월 28일 목요일, 마음클럽에서는 한 해 동안 내가 겪었던 다양한 경험을 되새기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고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그속에서 얻은 교훈과 감정을 나누고 마음챙김을 통해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이 뇌에 변화를 가져온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우리가 경험하는 감정과 스트레스는 뇌 구조와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명상이 단순히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방법 정도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최신 뇌과학 연구들은 명상이 실제로 뇌 구조를 변화시킨다는 과학적인 효과를 밝혀내고 있어요. 여러분도 '명상하는 뇌'에 속하나요? 뇌과학이 말하는 명상 효과 3가지, 함께 살펴볼게요.
이제 수능 시험이 일주일 정도 남았어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분들이나, 고3 학생분들을 위한 명상 가이드를 전합니다. 📝 결과에 대한 불안이 찾아올 때, 집중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여기, 이 순간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하기 싫더라도 무언가를 해야할 때, 그 마음조차 알아차리고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공하는 분들이 원하는 미래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마보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마보와 오랜 시간 함께하고 계신 ‘이성준 선생님’의 온라인 명상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선생님은 현재 삼성영덕 명상센터 명상강사이자 아주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번 클래스는 마음챙김 명상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던 MBSR 프로그램의 핵심명상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공식명상과 일상 속 명상까지, 삶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적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와서 함께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읽어주는 명상 안내자 '스와니'입니다. 저는 그림책 큐레이션을 하며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마음챙김을 기반으로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매주 한 권의 그림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관점으로 나와 세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림을 통한 숙고 명상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며, 심리적 스트레스를 줄여보세요. 🌼그림책을 통해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새롭게 꺼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마보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명상 클래스 혹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마보에서 홍보해보세요! 누적 70만 다운로드, 40만 명의 유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요. 마음챙김, 명상, 요가, 웰니스를 주제로 나만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통해 클래스/모임 내용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릴게요.📧
👉 마음에는 병을 만드는 두 가지 독소가 있습니다. 하나는 ‘분노’, 또 하나는 ‘두려움’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내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과거 사건에 얽매여 후회하며 ‘분노’하고 있거나 오지 않는 미래를 ‘두려워’하며 방황하기 일쑤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돌이킬 수 없는 것이고 미래는 아직 오지도 않은 비현실입니다.
🌻 마음 속에서 나는 CCTV였다가, 신호등이었다가, 영화 상영기로 변하며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따라가며 관찰했다. 스스로 인간 내면을 들여다보니 사람에 대한 이해가 조금 더 높아지며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 수준도 함께 성장해나갔다. 마음에 대한 이해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으로 이어졌다.
🌿 우리는 늘 뭔가를 많이 한다. 할 것이 있어야 어딘가에 있는 게 비로소 가능해진다. 하지만 이 책은 묻는다. ‘있기’가 괴로워서 ‘하기’로 도망치고 있는 거라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10시간을 보내는 돌봄 시설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자유시간’으로, 무엇을 ‘하는’ 시간이 아니라 가만히 ‘있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그저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