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누구에게나 문득 찾아오는 외로움의 순간.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바쁜 하루 속에서도 마음 한쪽이 텅 빈 것 같은 감정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6월에는 마보 이성준 선생님과 함께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더 친절하게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려고 해요. 외로움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법, 마보가 함께할게요! 📧
외로울 때, 어떡하죠?
🔔6월 마음클럽 소식!🔔
“외로움이 찾아왔을 때,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6월 마음클럽은 마보 이성준 선생님과 함께 외로움에 대한 모든 것을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지금 나의 외로움의 정도를 파악해보고 평소에 외로울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외로움을 회피하는 것 대신 더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서 나눠보도록 할게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더 친절하게 대할 수 있도록 마음챙김 방법을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을 초대합니다!
마보지기 유정은입니다. 2017년 처음 마보 과정을 시작하고 8년 동안 많은 참가자분들을 만나며 함께 울고 웃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명상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그 가능성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5주 동안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마보과정은 마음챙김 명상의 원리를 삶에 직접 적용하고 삶을 바꾸는 방법을 직접 경험하고 깨어나는 시간입니다. 🍊이번 마보과정에서도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 진정한 자기 자신을 만나고자 하는 용기있는 마보 가족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살아가면서 종종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있죠. ‘나는 왜 이럴까, 앞으로가 너무 걱정돼’같은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며 스스로를 괴롭히게 돼요. 😣부정적인 생각을 아무리 떨쳐내려 해도 오히려 더 깊이 빠져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생각은 원래 그냥 떠오르는 것거예요. ✍️문제는 그 생각에 휘말려서 나 자신을 끊임없이 몰아세운다는 거죠. 이럴 때 필요한 건 ‘생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소심하고 내성적인 제 성격이 마음에 안들어요.”, “친구한테 질투심을 느끼는 내가 미워요” 누구에게나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날이 있죠. 내 모든 것이 못마땅하게 느껴질 때. 🌳이럴 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지에 대한 마음챙김이 중요해요. 자존감과 관련해 마보 가족분들에게 온 사연을 바탕으로 3가지 마음챙김 방법을 제안할게요! 🧘자존감을 회복하고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힘, 내가 어떤 모습이든 편안할 때 진짜 자존감이 채워져요.
펠든크라이스 무브는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알아차리게 합니다. 누구나 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드럽고 섬세한 움직임으로 감각을 일깨웁니다. 🧘고요히 앉아 명상을 시작하려 할 때, 마음보다 먼저 몸이 긴장을 말해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완은 단지 힘을 빼는 게 아니라,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감각의 문을 여는 첫 걸음입니다. 힘을 빼려고 애쓰기보단, 불필요한 긴장을 알아차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차별화된 진단도구 기반의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심리, 커리어 코치, 상담사, 강사가 되고 싶으신가요? 객관식 검사로는 알 수 없는 진짜 나! 차별화된 심리, 진로, 소통, 인성 전문 기질심리학 전문가 양성과정 기질심리학기반 심리커리어코치 양성과정."세계 최초 선천 기질 vs 현재 성격 심리분석장치, PRIS!" 기질이해와 마음챙김을 통해, 자기답게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습니다. 그 여정에 큰 도움이 될 과정에 인연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명상 클래스 혹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마보에서 홍보해보세요! 누적 80만 다운로드, 40만 명의 유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요. 마음챙김, 명상, 요가, 웰니스를 주제로 나만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통해 클래스/모임 내용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릴게요.📧
🌿 경영학자 스티븐 코비는 자신의 저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인간관계를 은행 계좌에 비유했습니다. 코비에 따르면, 우리는 매일 관계라는 각자의 계좌에서 입출금을 하며 살아갑니다. 플러스+ 잔고를 유지하려면 정기적으로 예금을 넣어야 하죠.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