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턴트에서 명상앱 창업까지, 마보 유정은 대표의 W페스타 패널토론 후기

 


 

지난 10월 21일,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5회 이데일리 W페스타에 마보 유정은 대표가 패널로 함께했어요.

 

올해 W페스타의 주제는 'Human Story: 우리를 잇는 당신의 이야기'.


유정은 대표는 'WAKE, 나를 깨우는 이야기' 세션의 '따뜻한 신념, 담대한 도전' 패널토론에서 명상이 낯설던 시절 명상앱을 만들고, 10년 동안 그 길을 이어 온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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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을 바꿀 수 없다면, 사람이 달라질 수는 없을까

 

명상앱을 만들기 전, 유정은 대표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일했어요.
수많은 직장인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들었지만, 제도나 조직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사람의 하루가 쉽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질문을 바꿨습니다.


"직장을 바꿀 수 없다면, 사람이 달라질 수는 없을까?"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난 것이 바로 명상이었어요.

 

 

■ 10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명상을 만나기까지

 

10년 동안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박사 과정을 시작했을 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명상을 공부하겠다고 했을 때,
주변의 걱정과 반대도 적지 않았다고 해요.

 

유정은 대표는 구글의 내면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을 처음 접했고, 더 깊이 배우기 위해 실리콘밸리까지 직접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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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 일을 일단 해보자"

 

회사로 돌아갈지, 창업할지 고민하던 때 유정은 대표가 내린 결론은 단순했어요.


영어 과외로 생활비를 벌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일단 해보자는 것.
그렇게 누구나 한국어로 편하게 명상할 수 있는 앱, 마보가 시작됐습니다.

 

10년 동안 늘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었어요.


멈추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마음챙김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드는 일을 지금도 꿋꿋이 이어 가고 있습니다.

 

 

■ 그랜드볼룸이 1분 동안 고요해진 순간

 

이날 토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따로 있었어요. 


유정은 대표의 안내로 무대 위 패널과 객석의 모든 참석자가 잠시 눈을 감고 1분 동안 함께 명상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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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 한가운데서 숨을 고르고,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알아차리는 짧은 시간.


명상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이렇게 1분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걸 현장의 모든 분과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 오늘, 1분 명상부터 시작해 보세요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분들, 멀리서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W페스타에서 경험한 그 1분이 궁금하다면, 마보 앱에서 하루 10분 마음보기 습관을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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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앱 마보로 하루 10분 명상

 

하루 10분, 나를 위한 마음챙김 연습

 

 

🧘내 마음을 돌보는 건강한 습관,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뇌과학을 기반으로 제작된 명상 초보자를 위한 기초 연습부터 숙련자를 위한 주의력 집중 훈련까지. 일상 속 마음챙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보가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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