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지는 않았나요? 이번 레터에서는 마보가 준비한 특별한 여름휴가를 소개할게요! 강화유니버스와 함께 ‘진짜 쉼’을 위한 시간을 준비했어요. 번아웃을 겪고 있는 직장인, 마음챙김이 필요한 누구나 올 여름 잠시섬으로 초대합니다! 📧
여름휴가 선물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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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섬 숙박권 이벤트 진행중! 작년 여름, 마보와 강화유니버스가 함께 만나 번아웃을 겪고 있는 직장인분들, 쉼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특별한 휴식 프로그램을 제작했어요. 🍊 이번 여름도 강화유니버스의 '잠시섬 프로그램'을 통해 온전한 휴식과 자기돌봄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잠시섬은 잠시 일상을 멈추고 강화섬에 머무르며 나와 로컬을 탐색해볼 수 있는 섬살이 프로그램이에요. 6월 30일까지 이벤트 중이니, 놓치지 말고 참여해보세요!🎉
러브유어바디 챌린지에 참여하시면 『식탐해방』도서 리워드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 여름 휴가를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한 분들도 많을 텐데요. 내 몸을 자꾸만 판단하거나 남들과 비교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진짜 아름다움과 건강함은 숫자나 겉모습만으론 알 수 없어요. 러브유어바디 챌린지는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올 여름은 억지로 하는 다이어트 대신 내 몸을 돌보고,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함께해보세요!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집중이 잘 되지 않는 날이 있죠.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자꾸만 흐트러지는 마음과 생각들. 이럴 땐 억지로 집중하려 애쓰기보다도 나를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효과적이에요. ☔주의가 산만하고 마음이 들뜨는 날, 마보가 준비한 ASMR 빗소리를 들어보세요. 쏟아지는 빗방울 소리, 유리창을 타고 흐르는 잔잔한 물줄기가 주의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외부 자극을 자연스럽게 차단해줍니다.
바쁘게 일상을 보내다 보면,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라고 느낄 일이 별로 없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감사는 단순한 감정을 넘어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는 것, 잊지마세요! 🌳마보가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줄 7일 감사일기 챌린지를 준비했어요. 하루 10분 명상과 글쓰기를 함께하는 감사일기 챌린지. 단 7일간의 실천만으로 일상에 변화를 줄 수 있어요. 마보 앱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어요!
'심력'이란 말 그대로 마음이 가진 효과, 영향, 결과를 의미합니다. 쉽게는 마음의 힘입니다. 또는 마음이 가진 창조의 힘이라고도 할 수 있죠. 심력을 키운다는 것은 나의 마음을 원하는 방향으로 다루는 힘이 커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곧 원하는 나! 원하는 현실!을 경험하는 힘이 커짐을 의미합니다. 💪8주 동안 내 마음이 가진 효과/창조력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면서 자기 자신과 삶의 경험들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껴보세요!
펠든크라이스 무브는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알아차리게 합니다. 누구나 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드럽고 섬세한 움직임으로 감각을 일깨웁니다. 🧘고요히 앉아 명상을 시작하려 할 때, 마음보다 먼저 몸이 긴장을 말해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완은 단지 힘을 빼는 게 아니라,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감각의 문을 여는 첫 걸음입니다. 힘을 빼려고 애쓰기보단, 불필요한 긴장을 알아차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명상 클래스 혹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마보에서 홍보해보세요! 누적 80만 다운로드, 40만 명의 유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요. 마음챙김, 명상, 요가, 웰니스를 주제로 나만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통해 클래스/모임 내용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릴게요.📧
👉 미국 심리학자 제임스 그로스James Gross의 연구에 따르면, 감정을 억제할 때 몸의 스트레스 반응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는 참가자들에게 감정을 유발하는 영화를 보여준 뒤, 감정을 억누른 그룹과 자유롭게 표현한 그룹을 비교했는데요. 억제한 그룹은 교감신경계 활성도가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즉, 감정을 억제하면 오히려 몸은 더 크게 반응하는 것이죠.
🌻 ㄱ씨의 반복적으로 손을 씻는 행동은 순간 통제감을 느끼게 하고 안심을 가져다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찬찬히 이러한 행동을 들여다보면, 이러한 행동 이면에는 ‘심리적인 고통을 어떻게 해서든 낮춰야 한다’ ‘이 고통은 내가 잘 지내는 데 방해가 된다’라는 믿음을 강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앓는 소리를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남 앞에서 울면 나약한 거고, 못 하겠다는 말은 함부로 하면 안 되고. 1.5인분을 해야 한다는 강박이 크죠. 그런데, 0.5를 더 하려면 어딘가에서 나를 깎아서 써야 하거든요.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에서 내가 마음을 굳게 먹는다고 타이어가 다시 튼튼해지지 않잖아요. 멈추고 재정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