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평소에 감정기복이 심하고, 이유 없이 마음이 무겁다면 그건 어린시절의 상처 때문일지도 몰라요. 누구나 마음속에 어린시절의 ‘작은 나’를 품고 살아간다고 하죠. 그 아이와 다시 연결될 때, 진정한 자존감도 함께 자라나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7월에는 마보와 함께 매일 10분, 내 마음속 깊은 상처를 치유하는 여정을 시작해볼까요? 📧
내면아이 치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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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자존감을 키우는 7일 내면아이 챌린지로 초대합니다! 🍊평소에 사소한 말에도 쉽게 상처받거나 이유없는 우울과 불안이 지속된 적 있었나요? 그건 어린 시절 해결되지 못한 감정이 오랜 기억으로 남아 있다는 신호예요. 심리학자들은 이 기억 덩어리를 '내면아이'라고 부르며, 그 아이와 다시 연결될 때 진짜 치유가 시작될 수 있다고 말해요. 📆7월 8일까지 매일 공개되는 내면아이 명상 가이드로 억눌린 감정을 바라보고 건강한 자존감을 회복해보세요!
『식탐해방』도서 리워드와 함께 내 몸을 사랑하는 습관 시작해보세요! 🍏 내 몸을 계속해서 비난하고, 잘못된 식습관으로 건강에 영향을 주고 있다면! 진짜 건강함은 잠깐의 다이어트가 아닌 평생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데 있어요. 러브유어바디 챌린지는 내 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올 여름은 억지로 하는 다이어트 대신 내 몸을 돌보고,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함께해보세요!
사실 살면서 나를 가장 화나고 슬프게 하고 절망하게 하는 사람은 내가 가장 사랑하고, 가까운 사람일 수 있어요. 👀특히 가족과의 다툼과 갈등은 우리를 더 화나게 하고 우울하게 만들 수 있죠. 너무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답답해진다면 이 마보를 떠올려보세요. 🧘화가 난다고 느끼는 순간 내 호흡 하나, 들숨과 날숨 전체의 사이클을 있는 그대로 느껴봅니다. 불길과 싸울 필요 없이, 그 불길이 내 온 몸을 훑고 지나가는 것을 그냥 가만히 지켜 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사람들은 내면에 상처받았던 어린아이를 마음 깊숙이 간직하고 있어요. 😿상처받은 내면 아이는 어린 시절에 부정적인 경험을 겪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그 상황을 잘 다루지 못하고 상처를 쌓아두게 되면서 현재까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여러분도 마음속 깊이 어린 시절의 상처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가요? 📚오늘은 우리가 외면하고 있던 어린 시절 속의 '나'라는 작은 아이가 다시 성장하고 피어날 수 있도록 심리학 책 3권을 추천할게요.
"명상을 재밌게 지속하는 방법은?"🤔 명상을 습관으로 만들어야지 시작했다가, 점점 안 하게 된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때, 명상을 이어가는 좋은 방법은 명상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겁니다. 이번 명상 모임에서는 강민지 명상 커뮤니케이터와 함께 다양한 명상 커뮤니티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내가 원하는,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명상 커뮤니티는 어떤 모습일까, 또 그런 곳을 찾고 가입하는 방법은 뭘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심력'이란 말 그대로 마음이 가진 효과, 영향, 결과를 의미합니다. 쉽게는 마음의 힘입니다. 또는 마음이 가진 창조의 힘이라고도 할 수 있죠. 심력을 키운다는 것은 나의 마음을 원하는 방향으로 다루는 힘이 커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곧 원하는 나! 원하는 현실!을 경험하는 힘이 커짐을 의미합니다. 💪8주 동안 내 마음이 가진 효과/창조력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면서 자기 자신과 삶의 경험들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껴보세요!
펠든크라이스 무브는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알아차리게 합니다. 누구나 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드럽고 섬세한 움직임으로 감각을 일깨웁니다. 🧘고요히 앉아 명상을 시작하려 할 때, 마음보다 먼저 몸이 긴장을 말해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완은 단지 힘을 빼는 게 아니라,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감각의 문을 여는 첫 걸음입니다. 힘을 빼려고 애쓰기보단, 불필요한 긴장을 알아차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명상 클래스 혹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마보에서 홍보해보세요! 누적 80만 다운로드, 40만 명의 유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요. 마음챙김, 명상, 요가, 웰니스를 주제로 나만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통해 클래스/모임 내용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릴게요.📧
🌻 우리는 대부분 이 몸을 '나'라고 여기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 몸이 조금만 아프거나 늙거나 기대에 못 미치면, 마음까지 무너집니다. 그래서 서양의 명상가들은 종종 "내 몸은 나의 성전이다"라고 말하곤 합니다. 요즘 시대에는 자기 몸을 소중히 돌보자는 의미로 이 말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죠.
🌿물론 부정적인 감정을 참는 건 갈등을 예방하고 나 자신을 지킬 수 있기에 하나의 삶의 기술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억제가 쌓일수록 스트레스는 오히려 커진다는 점에 있어요. 감정을 무시하거나 밀어내지 않으면서도,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는 없을까요?